업데이트 내역
3.0
이름을 PC 오프에서 구륙 런처로 바꾸고, 예약 종료 타이머였던 프로그램을 바탕화면 런처로 넓혔어요. 이번 버전부터 macOS 판도 함께 나와요.
새 기능
- macOS 판 — 애플 실리콘 맥에서 Windows 판과 같은 런처 · 타이머 · 메모 · 녹음 · 녹화 · 캡처를 써요. 맥에서는 메모를 메모 앱에 저장해요.
- 화면 캡처 — 메모 열 아래에 부분 캡처 · 전체 캡처 단추가 생겼어요. 캡처하는 동안 런처는 잠깐 투명해져서 찍히지 않아요.
- 폴더 색상 — 폴더 1~5의 색을 바꿀 수 있어요. 색상 선택 창과 화면 스포이드를 지원해요.
- 2단계 접기 · 펴기 — 오른쪽 손잡이를 누를 때마다 한 열씩 접히고 펴져요. 두 번 접으면 런처만 남아요.
- 메모 · 타이머 위치 바꾸기 — 설정에서 두 열의 좌우를 바꿀 수 있어요.
- 입력칸 편집 메뉴 — 모든 입력칸에서 오른쪽 클릭으로 잘라내기 · 복사 · 붙여넣기 · 모두 선택.
- 공식 배포본 확인 — 누군가 고친 프로그램이면 광고 칸에 “공식 배포본이 아닙니다” 안내가 떠요.
바뀐 점
- 위쪽 머리줄을 하나로 합치고 제목을 “구륙 런처”로 바꿨어요. 창 버튼은 머리줄 오른쪽 끝에 한 벌만 있어요.
- 타이머 열 맨 위에 “PC 타이머” 제목을 넣고, 시각 입력 줄을 종료 · 재시작 · 절전 · 로그오프 위로 올렸어요.
- 설정의 켜짐 · 꺼짐 표시를 ON / OFF로 바꿨어요.
- 타이머 아래 배너 칸은 공식 광고만 보여 줘요. 사용자가 직접 이미지를 넣던 기능은 없앴어요.
- 설치할 때 이용 약관 동의 단계가 생겼어요.
더 가볍게
- 아무 일이 없을 때 1초에 50번씩 깨어나던 구조를, 클릭 · 키 입력 · 타이머가 있을 때만 깨어나도록 바꿔 대기 중 CPU 사용을 줄였어요.
- 시계 표시는 초가 바뀌는 순간에만, 바뀐 글자만 다시 그려요.
- 다 쓴 메모리를 주기적으로 운영체제에 돌려줘요.
- 종료 1분 전 경고 화면은 필요할 때만 만들고 닫으면 지워요.
2.x
예약 종료 타이머 중심의 이전 버전이에요. 3.0을 그 위에 설치하면 등록한 링크와 설정을 그대로 이어서 써요.
구륙 런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