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업 표시줄 고정 · 고정 해제: 자주 쓰는 앱만 남기는 정리법 (윈도우 11)
작업 표시줄은 PC에서 가장 자주 보는 곳이에요. 그런데 설치할 때마다 저절로 고정된 앱, 안 쓰는 위젯 · 검색 단추까지 섞여 있으면 정작 필요한 걸 찾기 어려워요. 5분만 정리하면 훨씬 가벼워져요.
한눈에 보기
- 고정: 앱 실행 중 작업 표시줄 아이콘 오른쪽 클릭 → 작업 표시줄에 고정
- 고정 해제: 아이콘 오른쪽 클릭 → 작업 표시줄에서 고정 해제
- 단추 숨기기: 설정 → 개인 설정 → 작업 표시줄에서 검색 · 작업 보기 · 위젯 끄기
- 왼쪽 정렬: 작업 표시줄 동작 → 맞춤 → 왼쪽
1. 앱 고정하기 · 해제하기
- 고정: 앱을 실행하면 작업 표시줄에 아이콘이 생겨요. 그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 → 작업 표시줄에 고정
- 시작 메뉴에서 고정: 시작 메뉴에서 앱을 오른쪽 클릭 → 작업 표시줄에 고정
- 해제: 고정된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 → 작업 표시줄에서 고정 해제
순서는 아이콘을 끌어서 바꿀 수 있어요. 왼쪽에서부터 Win + 1, Win + 2… 로 바로 열 수 있으니, 가장 자주 쓰는 앱을 왼쪽에 두세요.

2. 안 쓰는 단추 숨기기
설정 → 개인 설정 → 작업 표시줄에서 아래 단추를 끄면 공간이 넓어져요.
| 단추 | 끄면 |
|---|---|
| 검색 | 검색은 Win 키 누르고 바로 입력하면 돼요 |
| 작업 보기 | 창 전환은 Win + Tab 으로 |
| 위젯 | 날씨 · 뉴스 칸이 사라져요 |
검색 단추는 아이콘만 으로 줄여 두는 선택지도 있어요.
3. 오른쪽 아래 숨은 아이콘 정리
오른쪽 아래 ^(숨겨진 아이콘) 안에는 뒤에서 켜진 앱들이 모여 있어요. 설정 → 개인 설정 → 작업 표시줄 → 기타 시스템 트레이 아이콘에서 늘 보이게 할 것과 숨길 것을 고를 수 있어요. 여기 아이콘이 너무 많다면 PC를 켤 때 같이 켜지는 앱이 많다는 뜻이에요. 시작 프로그램 정리하는 법도 함께 보세요.
4. 왼쪽 정렬 · 자동 숨기기
- 왼쪽 정렬: 작업 표시줄 설정 → 작업 표시줄 동작 → 작업 표시줄 맞춤 → 왼쪽. 윈도우 10처럼 시작 단추가 왼쪽 끝으로 가요.
- 자동 숨기기: 같은 곳의 작업 표시줄 자동 숨기기를 켜면 마우스를 아래로 내릴 때만 나타나요. 노트북 작은 화면에서 유용해요.
5. 고정할 게 너무 많다면
작업 표시줄에 앱을 15개, 20개 고정하면 아이콘이 작아지고 다시 복잡해져요. 매일 쓰는 5~7개만 작업 표시줄에 두고, 나머지는 한 판에 모아 두는 방법이 있어요. 구륙 런처는 작업 표시줄 바로 위에 붙어서 프로그램 · 폴더 · 사이트를 9칸과 폴더 5개로 나눠 담을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Q. 폴더도 작업 표시줄에 고정할 수 있나요? 폴더는 파일 탐색기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했을 때 나오는 목록에 고정할 수 있어요. 자주 여는 폴더를 빨리 여는 법은 자주 쓰는 폴더 한 번에 여는 법에 있어요.
Q. 작업 표시줄을 화면 위나 옆으로 옮길 수 있나요? 윈도우 11 기본 설정에서는 아래쪽만 지원해요.
Q. 고정한 앱이 사라졌어요. 앱을 업데이트하거나 다시 설치하면 고정이 풀리기도 해요. 다시 고정하면 돼요.
마치며
작업 표시줄은 자주 쓰는 앱만 왼쪽부터, 안 쓰는 단추는 끄고, 숨은 아이콘은 줄이기. 이 세 가지만 해도 매일 보는 화면이 훨씬 가벼워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