큰 파일 보내는 법: 메일 첨부 용량 초과일 때 링크로 공유하기
메일 첨부는 보통 20~25MB 가 한계라 동영상 하나, 사진 수십 장만 붙여도 '첨부 용량을 초과했습니다'가 떠요. 이럴 땐 파일을 직접 붙이지 말고 링크로 보내면 돼요.
한눈에 보기
- 메일 서비스의 대용량 첨부(자동으로 링크로 바뀜)
- 클라우드(원드라이브 · 구글 드라이브 등)에 올리고 공유 링크 보내기
- 링크 권한은 '보기만', 필요하면 만료일 설정
- 같은 공간의 옆 PC 라면 근거리 공유

1. 메일의 대용량 첨부
대부분 메일 서비스는 한도를 넘는 파일을 붙이면 '대용량 첨부' 로 바꿔서 클라우드에 올리고 링크를 넣어 줘요. 받는 사람은 링크를 눌러 내려받아요. 보관 기간(예: 30일)이 지나면 사라지니, 받는 사람에게 미리 알려 주세요.
2. 클라우드 공유 링크
- 원드라이브 · 구글 드라이브 같은 클라우드에 파일(또는 폴더)을 올리기
- 파일 오른쪽 클릭 → 공유 → 링크 복사
- 권한을 '보기 가능(다운로드 가능)' 으로, 수정 권한은 꼭 필요할 때만
- 메일 · 메신저에 링크 붙이기
여러 파일은 폴더째 공유하면 하나의 링크로 끝나요.
3. 압축해서 줄이기
문서 · 사진 묶음은 압축(zip) 하면 개수가 하나로 줄어 관리가 편해요(동영상 · 사진은 크기가 거의 안 줄어요). 사진은 크기 조절로 용량을 줄이는 게 더 효과적이에요.
4. 옆자리 PC 라면
같은 사무실 · 집의 윈도우 PC 끼리는 근거리 공유로 USB 없이 보낼 수 있어요. 휴대폰 ↔ PC 는 Phone Link나 케이블이 편해요.
보낼 때 주의
- 개인정보 · 회사 자료는 링크를 아는 누구나 열 수 있는 설정('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')을 피하고, 특정 사람만 볼 수 있게 하세요
- 보낸 뒤 필요 없어지면 공유 해제
- 받은 링크 파일은 열기 전에 다운로드 파일 안전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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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Q. 받는 사람이 링크가 안 열린대요. 권한이 '나만' 또는 '특정 사용자'로 돼 있을 수 있어요. 받는 사람 이메일을 추가하거나 권한을 바꾸세요.
Q. 동영상을 보내기 전에 줄이고 싶어요. 앞뒤를 자르면 용량이 줄어요(동영상 앞뒤 자르기).
마치며
큰 파일은 대용량 첨부 또는 클라우드 링크로. 권한은 보기만, 필요한 사람만, 다 쓰면 공유 해제까지가 한 세트예요.